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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는 원고를 작성하지 않기 때문에 다소 정리되지 않은 내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묵상
2022-11-29 - 말씀묵상 선우상일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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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다니엘6:18-28절 개역개정

18. 왕이 궁에 돌아가서는 밤이 새도록 금식하고 그 앞에 오락을 그치고 잠자기를 마다하니라

19. 이튿날에 왕이 새벽에 일어나 급히 사자 굴로 가서

20. 다니엘이 든 굴에 가까이 이르러서 슬피 소리 질러 다니엘에게 묻되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네가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들에게서 능히 너를 구원하셨느냐 하니라

21. 다니엘이 왕에게 아뢰되 왕이여 원하건대 왕은 만수무강 하옵소서

22.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의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하지 못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에게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23.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의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믿음이었더라

24. 왕이 말하여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을 끌어오게 하고 그들을 그들의 처자들과 함께 사자 굴에 던져 넣게 하였더니 그들이 굴 바닥에 닿기도 전에 사자들이 곧 그들을 움켜서 그 뼈까지도 부서뜨렸더라

25. 이에 다리오 왕이 온 땅에 있는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조서를 내려 이르되 원하건대 너희에게 큰 평강이 있을지어다

26.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27.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이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라 하였더라

28. 이 다니엘이 다리오 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 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오늘의 말씀묵상 


다니엘 6:16-28

 

다니엘은 사자굴에 던져지게 된다.

이것은 다니엘이 결심한 일이었다.

하나님께 자신을 드린 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결심으로 하나님께 나의 믿음을 보여드린 것이다.

 

오늘 나는 무엇을 하나님께 보여드릴 것인가?

나는 무엇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을까?

내 시간, 내 마음, 내 결심

익숙해진 종교적 삶의 패턴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기억하고 진심으로 찬양과 기도를 드리자

사모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읽자

하나님은 나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시다.

 

기도

내 마음을 주께 드립니다.

내 생각과 마음을 주님께 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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