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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말씀 중 핵심적인 내용을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 

여러분의 생각도 거리낌 없이 적어서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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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 말씀묵상 선우상일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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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사무엘상4:12-22절 개역개정

12. 당일에 어떤 베냐민 사람이 진영에서 달려나와 자기의 옷을 찢고 자기의 머리에 티끌을 덮어쓰고 실로에 이르니라

13. 그가 이를 때는 엘리가 길 옆 자기의 의자에 앉아 기다리며 그의 마음이 하나님의 궤로 말미암아 떨릴 즈음이라 그 사람이 성읍에 들어오며 알리매 온 성읍이 부르짖는지라

14. 엘리가 그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이르되 이 떠드는 소리는 어찌 됨이냐 그 사람이 빨리 가서 엘리에게 말하니

15. 그 때에 엘리의 나이가 구십팔 세라 그의 눈이 어두워서 보지 못하더라

16. 그 사람이 엘리에게 말하되 나는 진중에서 나온 자라 내가 오늘 진중에서 도망하여 왔나이다 엘리가 이르되 내 아들아 일이 어떻게 되었느냐

17. 소식을 전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도망하였고 백성 중에는 큰 살륙이 있었고 당신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도 죽임을 당하였고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나이다

18. 하나님의 궤를 말할 때에 엘리가 자기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문 곁에서 목이 부러져 죽었으니 나이가 많고 비대한 까닭이라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사십 년이었더라

19. 그의 며느리인 비느하스의 아내가 임신하여 해산 때가 가까웠더니 하나님의 궤를 빼앗긴 것과 그의 시아버지와 남편이 죽은 소식

20. 죽어갈 때에 곁에 서 있던 여인들이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아들을 낳았다 하되 그가 대답하지도 아니하며 관념하지도 아니하고

21. 이르기를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고 아이 이름을 이가봇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의 궤가 빼앗겼고 그의 시아버지와 남편이 죽었기 때문이며

22. 또 이르기를 하나님의 궤를 빼앗겼으므로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였더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5월 25일 말씀묵상

사무엘상 4:12-22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패배한 이스라엘은 언약궤를 뺏았기고 맙니다.

이 소식을 들은 엘리는 그 자리에서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죽게 됩니다.

하나님이 비느하스의 며느리의 입을 통해 이 모든 일이 일어난 원인이 무엇인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이스라엘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이 아닌 언약궤를 믿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담대히 나아간 것이 아니라, 언약궤가 마치 능력을 나타낼 것처럼 생각했던 것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에게 언약궤를 빼았겼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섬기는 신에게 하나님이 진 것입니까?

아닙니다. 이미 처음부터 하나님은 이 싸움에 함께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무엇을 의지하고 살아갑니까?

하나님이 아닌 다른 모든 것들은 결국 끝이 있고,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승리하시며 모든 것 위에 주권을 가지고 역사하시는 분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오직 하나님만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오늘 내가 세상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입니다.

오늘도 승리하시는 하나님의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이르기를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고 아이 이름을 이가봇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의 궤가 빼앗겼고 그의 시아버지와 남편이 죽었기 때문이며 또 이르기를 하나님의 궤를 빼앗겼으므로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였더라 (사무엘상 4: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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