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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말씀 중 핵심적인 내용을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 

여러분의 생각도 거리낌 없이 적어서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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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 말씀묵상 선우상일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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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사무엘상4:1-11절 개역개정

1. 사무엘의 말이 온 이스라엘에 전파되니라 이스라엘은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우려고 에벤에셀 곁에 진 치고 블레셋 사람들은

2.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 대하여 전열을 벌이니라 그 둘이 싸우다가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패하여 그들에게 전쟁에서 죽임을 당한 군사가 사천 명 가량이라

3. 백성이 진영으로 돌아오매 이스라엘 장로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우리에게 오늘 블레셋 사람들 앞에 패하게 하셨는고 여호와의 언약궤를 실로에서 우리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중에 있게 하여 그것으로 우리를 우리 원수들의 손에서 구원하게 하자 하니

4. 이에 백성이 실로에 사람을 보내어 그룹 사이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의 언약궤를 거기서 가져왔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하나님의 언약궤와 함께 거기에 있었더라

5. 여호와의 언약궤가 진영에 들어올 때에 온 이스라엘이 큰 소리로 외치매 땅이 울린지라

6. 블레셋 사람이 그 외치는 소리를 듣고 이르되 히브리 진영에서 큰 소리로 외침은 어찌 됨이냐 하다가 여호와의 궤가 진영에 들어온 줄을 깨달은지라

7. 블레셋 사람이 두려워하여 이르되 신이 진영에 이르렀도다 하고 또 이르되 우리에게 화로다 전날에는 이런 일이 없었도다

8. 우리에게 화로다 누가 우리를 이 능한 신들의 손에서 건지리요 그들은 광야에서 여러 가지 재앙으로 애굽인을 친 신들이니라

9. 너희 블레셋 사람들아 강하게 되며 대장부가 되라 너희가 히브리 사람의 종이 되기를 그들이 너희의 종이 되었던 것 같이 되지 말고 대장부 같이 되어 싸우라 하고

10. 블레셋 사람들이 쳤더니 이스라엘이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였고 살륙이 심히 커서 이스라엘 보병의 엎드러진 자가 삼만 명이었으며

11.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임을 당하였더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5월 24일 말씀묵상

사무엘상 4:1-11

 

오늘 본문에서 일어난 일들은 우리에게 분명하게 한가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외식하는 자를 돕지 않으시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 자들과 함께 하신 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언약궤를 가져오면 하나님을 우리편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단지 하나님을 이용할 뿐이였습니다.

오늘 하루를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내 사업, 건강, 행복을 위해 하나님이 필요하십니까?

맞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필요하고, 하나님은 능력의 오른팔로 붙잡아 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이용하려고 하지 마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쳤더니 이스라엘이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였고 살륙이 심히 커서 이스라엘 보병의 엎드러진 자가 삼만 명이었으며 (사무엘상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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