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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말씀 중 핵심적인 내용을 함께 나누는 곳입니다. 

여러분의 생각도 거리낌 없이 적어서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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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9 - 말씀묵상 선우상일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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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요나2:1-10절 개역개정

1.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2.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3. 주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에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4.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5. 물이 나를 영혼까지 둘렀사오며 깊음이 나를 에워싸고 바다 풀이 내 머리를 감쌌나이다

6.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7.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8.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모든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10.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4월 29일 말씀묵상

요나 2:1-10

 

요나가 물속에 던져졌습니다.

요나는 깊은 물속으로 빠져들어갑니다. 소올의 뱃속, 물이 영혼까지 덮어버리는 깊은 바닷속으로 빠져들어갑니다.

요나는 이때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은 큰 물고기로 요나를 삼키게 하셨습니다.

죽음을 경험한 요나지만, 그의 기도의 내용을 보면 뿌리깊은 선민의식과 이방인에 대한 멸시에 사로잡혀 있음을 보게 됩니다.

나는 하나님이 용서하시고, 은혜를 주셨지만, 저 이방인들은 하나님께 감사하지도 않는 거짓되고 헛된 것을 섬기는 버림받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은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웃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잘못을 범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내게 주신 구원이 나를 다른 사람보다 더 잘나게 하는 것이 아님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모든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요나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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